청와대 경호팀과 "군", 경의 합동 경호 및 의전



청와대 경호팀과 군 경이 합동으로 김정은 경호와 의전...

군인이... 김정은을 경호..의전....


천안함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에게.

천안함,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네요.

1번글씨가 어떻고 형광등이 깨졌네 안깨졌네 이런 걸 떠나서
한 나라의 해군함정이 폭침되어서 수십명의 군인이 죽었는데도
그에 대한 대응보복은 전무했다~?

- 천안함이 폭침되고 곧바로 북한의 소행이라는게 밝혀진 것이 아니라 합조단 등의 세세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세세한 조사 중에도 언론과 시민들 사이에 수많은 음모론이 오가고, 전 세계의 전문가가 모인 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MB의 자작극이라는 여론이 9년이 지난 지금도 존재하는 바,

천안함이 폭침된 이후 대응보복을 어떤 식으로 전개할 수 있을지 그 어깨위에 존재하는 그 것이 뭔가 생각이라는 걸 할 줄 안다면 해보십시오. 물론 생각이라는 걸 못하겠지만요. (비아냥대는거 맞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이해가 되세요?
하다못해 비슷한 인명피해를 주거나
함정이라도 쏴서 침몰시켜야 하는 거 아닙니까?

시간적 접촉이 불가한 상황이었다는 것은 위의 반박에서 충분히 설명했고, 비슷한 인명피해, 함정에 발포.
이딴 개짓거리를 하자면 NLL을 북상해서 북한 선박에 직접사격을 가하라는 소리같은데. 그게 국제법상이든 국내법상이든,
합법적인 행위라고 생각하십니까? 역시 생각이라는걸 못하니까 이딴 개소리에 동의하는거겠죠. 압니다(비아냥대는겁니다)



근데 이 부분을 짚은 사람이나 언론이 없어요.
심지어 보수정권이었는데도 다들 쉬쉬하기만 하고...
그럼 또 그러겠지요? '전쟁이라도 하자는 거냐?'라고 말이죠.


짚을만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짚지 않은겁니다.



그런데 애국보수들이 가장 원하는 게 전쟁 아녜요?
전쟁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면서요?
이보다 더 확실한 전쟁선포 명분이 어디 있습니까?


전쟁을 두려워하면 안된다 라는 명제가 전쟁을 원한다 라는 명제와 같다고 생각합니까?
전쟁을 막기 위해서 각 국이 군을 운영하는것 아닙니까? 전쟁은 막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그것이 "무슨 일이 있어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전쟁을 막기 위한 방법은 전쟁억지력을 키우는 것이지, 무슨 ISIL처럼 자기 맘에 안드는 적을 때려부숴, 선제타격하는 방법 또한 아닙니다. 보수들이 전쟁을 원한다는 덜떨어진 명제를 참이라고 믿는 대가리가 불쌍하군요.



최소한 합조단 발표로 북한 소행이라고 나왔으면
바로 보복대응을 하던지, 아니면
최소한 엄중한 사과라도 받아냈어야죠.


5.24 조치가 뭔지는 아시는지? 보복대응이 불가하다라는 부분은 위에서 설명했으므로 차치하고.
엄중한 사과를 받아낸다. 라 엄중한 사과를 받아내려 5.24조치를 실행하였습니다만 북은 그저 조치를 해제해달라는 말 뿐입니다.
이 이상 뭘 어떻게 더 하라는 건지?



소위 보수쪽 영화라고 하는 연평해전에서
용감한 해군장병들의 대응사격을 보여주는 한 편
김대중 정부에 대한 비판적 뉘앙스를 풍겼다고 하던데...

왜 천안함은 그런 영화도 못 만드는 줄 아십니까?
당연히 있어야 할 보복조치가 없었으니까요.
만약 정상적으로 조치를 했으면 MB정부 찬양으로 마무리가 가능했겠죠.

영화를 못 만든다고 까는겁니까? 그럼 2017년까지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영화는 왜 못만들었습니까" 라는 개소리도 성립하겠습니다? 정치적 사안이 발생하면 그걸로 영화를 만들어야 떳떳한 사안이고 영화를 만들지 못하면 떳떳하지 못한 사안입니까?
진짜 대가리가 얼마나 멍청하면 이딴 개소리를 하는걸까...


이게 얼마나 심각한 전례냐면,
앞으로도 또 불시에 공격당하면 합조단 꾸리고 조사해서
그러다 흐지부지되고 이렇게 한다는 건데 웃기지 않나요?

그러니까 이명박정부가 시행한 5.24 조치가 흐지부지라는 건데. 흐지부지 아무일 없이 넘어간거면 북한이 해제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일 이유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천안함을 누가 했네 싸우는 것 만큼
이명박 정부가 그때 왜 그렇게 두루뭉실하게 넘어갔는지도 규명해야 합니다.
이거 완전 미친짓을 한 거잖아요.

두루뭉술하게 넘어간 적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천안함 장병들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폄훼할 생각은 없는데요.
한참 뒤에 기자회견 한다고 생존장병이랑 함장 나왔을 때
솔직히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함장은 숨진 장병들 생각하면서 울먹거리고 있고
질문 답변도 뭐 형식적으로 좀 하다가 말아버리고
생존 장병들은 환자복 입고 굉장히 침통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데,

대체 국민들에게 무슨 메시지를 주려고 한 것일까 생각해 보면 딱 하나거든요.
우리는 비열한 북한놈들한테 당했습니다. 걔네들 엄청 나쁜 놈들이에요.
그거 보여주려고 한 기자회견이었어요.


니 눈깔에만 그렇게 보이는 거겠죠. 침통한데 침통하지 않은 표정을 지어야 됩니까? 기자회견은 국민에게 프로파간다 메시지를 주입하기위해서만 하는 것입니까? 국민의 알 권리, 언론의 자유, 이런건 니가 다 밥말아먹었습니까? 뷔페예요? 니가 편할때만 언론의 자유고 국민의 알 권리고, 니가 불편하면 프로파간다고, 보여주기식 기자회견이고?



그런데 누가 북한 나쁜 놈인 거 모릅니까?
이미 폭침 당한 후부터 북한관계는 작살났는데 왜 꼭 그런 회견을 해야 했을까요?
보복할 생각도 능력도 없으니 그냥 '북한은 나쁜놈들이다'만 더 외쳐보자. 그겁니까?

지금 북한이 우리 함정 침몰시켜서 국민도 불안해하고 군 사기도 말이 아닌 상황에서
장병들 환자복 입혀놓고 함장은 눈물짜고 있고 이게 정상이에요?
저는 그 회견을 기획한 인간 잡아다 족쳐야 한다고 봅니다.

보복할 생각도 능력도 없지 않고 북한에 대해서 "북한 선박의 남측 해역 운항을 전면 불허, 남북 교역 중단, 국민의 방북 불허, 대북 신규 투자 금지, 대북 지원사업의 원칙적 보류 등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적인 목적이라 해도 사전에 정부와 협의를 거치지 않으면 대북지원을 할 수 없게 됐다"라는 내용의 조치를 취했다니까? 모르면 닥치고나 있으면 다행인데 조목조목 한마디한마디가 다 반박할 거리가 있는데 무슨 주장을 하겠다고 개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상적인 국가의 군대라고 하면,
즉시 보복조치 내지는 사후에라도 응징을 했어야 하고
재발방지를 국민한테 약속하는 게 맞죠.

그리고 기자회견을 할 거면 몸이 좀 불편하더라도 장병들 다 군복 착용시키고,
함장이란 인간은 더 결연한 모습으로 철저한 응징을 천명해야 맞는 겁니다.
눈에서 불이 타올라도 모자를 판에 즙이나 짜고 있으니 분통이 안터집니까?

각설하고, 적어도 MB 때 천안함 대응이 개막장이었던 건 좀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이 김영철 건을 가지고 천안함 챙기는거 보니 구역질이 올라옵니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저러지는 못할텐데 말이죠.

반복. 개소리라고 밖에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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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쏘키 님/mlbpark)

천안함 사건에 대해 이전부터 고민하던 문제였는데 오랫동안 잊고 있다가
최근 즐겨 찾는 사이트에서 내 생각을 반영하는 글을 발견했네요.

저딴 개소리가 생각을 반영하는 글이라구요. 다시 한번 니가 인간인지 개인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천안함 폭침이, 정부 발표대로라면,
항전 한 번 못 해 보고 일방적으로 북한군에게 당해서 장병 수십명이 죽었다는 건데
일본 사무라이 같으면 당장 할복자살할 일이죠.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에선 패전병들을 영웅 취급했다죠?

자국민을 몇 백명 죽인 살인마 김현희를 자유 방면해서 외국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살게 내버려 둔 나라다운 정말 해괴한 짓 아닙니까?

패잔병이요? 패잔병? 성실하게 군복무하다가 북의 잠수정의 기습으로 폭사한 장병들에게 패잔병이요?
패잔병이 아닐 뿐만 아니라, 패잔병 자체 또한 욕먹어야 할 존재는 아닙니다만.



암튼 이 나라에선 이해 못 할 일들이 넘 많아요.


나는 니 새끼가 제일 이해가 안돼요.

생각이라는 걸 하고는 사는건지 인간이긴 한건지.

5.18이 폭동이라고 우기는 새끼들이나 천안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우기는 새끼들이나 둘 다 인간은 아닌거 같은데
폐기물찌꺼기도 안되는 것들이 자꾸 돌아다니면서 인간 행세를 하니 짜증이 나네요.

결국 천안함재조사 청원이라는것이 올라왔군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7762?page=2

제 눈에만 안보여 안들려 하면 안보이고 안들리는 인간들이 2018. 2. 24. 04:00현재 12,000명을 초과하고 있다는 거로군요.

천안함 사건이 2010년이었으니 햇수로 9년. 만 8년 조금 더 된 사건의 조사결과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아니 안하고. 어떤 조사단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규명하고 증명하고 조사했는지도 알지 못하는 인간들이 도대체 무슨 일을 하겠다고 설치는건지, 설칠 수 있는 자격이나 있는지, 설칠만한 뇌는 가지고 있는건지 심히 의구심이 듭니다.
저런 '것'들이랑 논쟁을 해야하는건지... 회의감도 드는군요.

어느 법대생의 반박. 부제. 전쟁보다 평화가 낫다에 대하여.

어느 법대생의 반박




형님. 말은 똑바로 합시다.
"전쟁보다 평화가 낫다."
이 말은 침략국 국민이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우리나라가 북한 공격하는게 아니잖습니까. 북한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에 미사일을 무슨 폭죽마냥 쏴대면서 위협을 가하고 있지 않습니까. 연평도 때리고, 천안함 부수는 그런 동네에서 말입니다.
만약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에 쳐들어온다면 그 때 '전쟁이냐 평화냐'를 따지실 겁니까. 아닙니다. 형님. '전쟁이냐 항복이냐'에요. 항복하실 겁니까? 1950년대처럼 애들이 밀려오면 그때도 전쟁보단 평화가 낫다면서 항복하실 겁니까? 간도 쓸개도 다 내주면서 목숨부지하실 겁니까? 그렇게 한순간에 자유고 나발이고 다 빼앗긴 나라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면서 '평화가 좋잖아 에헤헤' 이러고 계실 거냐 이 말입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평화가 우선이다.' 이 말입니까? '죽는 것보다 빨갱이로 사는 게 낫다.'이 말입니까? 이 소리를 하고 계신 겁니까? 그렇게 굴복해가면서까지 평화나 목숨 부지해야합니까? 대체 과거의 수많은 인물들은 뭣 하러 조국을 위해, 민주주의를 위해, 자유를 위해, 평화를 위해 싸운 겁니까.

형님. 현실을 똑바로 봅시다.
"그래도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줘야하지 않나."
언제까지 퍼줍니까. 유화정책같은 순진한 꼬드김이 성공한 건 동화책에서나 찾으십시오. 그게 얼마나 큰 위험을 가져왔는지 역사가 알려주고 있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적의 말을 듣고, 수용하고, 물러나고, 레드라인 한 발짝 뒤에 그리고, 후퇴하고 할 겁니까. 결국에는 막다른 절벽 끝에 대롱대롱 매달리는 것 밖에 남지 않게 되지 않겠습니까. 이 얼마나 나약한 자세입니까.

형님. 생각을 똑바로 합시다.
"어차피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왜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형님. 일단 당신 생각부터 고칩시다. 할 수 있는 게 없으면, 나 하나로는 뭐 어쩔 수 없으면, 그런 생각 갖고서 살아가도 되는 겁니까? 뭔가 이상하면,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 같으면 그거 의심하는 게 죄입니까? 의문 하나 품지 못하는 게 나라입니까? 여기가 지금 1984의 조지 오웰이 말하든 오세아니아입니까?
왜요. 이런 생각 하고 있으면 누가 잡아간답니까? 서울 광장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치는 건 자유라고 하는 높으신 나으리들이 있는 나라인데, 김일성 반대를 외치는 자유는 없는 나라입니까? 그게 말이 됩니까?

형님.
목숨이고 평화고 나발이고 지킬 건 지켜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대로 늘어붙어 앉아서 모든 걸 다 빼앗기고도 '평화롭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갓. 한겨레 수준

갓 한겨레의 미러링 비판 (?)

여러 말 하지 않겠습니다. 링크만 띄워놓고 갑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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